자동차 양재 사옥 간판 바꿔 단 기아차 이영준 기자 입력 2021 01 15 09:26 수정 2021 01 15 09:27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서울 서초구 기아 양재사옥기아 제공 기아자동차는 지난 14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본사 사옥 간판을 새 로고로 바꿔 달았다. 기아차는 15일 ‘뉴 기아 브랜드 쇼케이스’를 열고 사명을 기아차에서 ‘차’를 뗀 ‘기아’로 변경한다. 기아는 올해 전용 플랫폼(E-GMP) 기반 전기차 CV(프로젝트명)를 출시한다. 또 2027년까지 새로운 전기차 7개를 선보일 계획이다.이영준 기자 the@seoul.co.kr ⓒ 트윅,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