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재훈과 다시 ♥공개연애?…‘42세’ 한혜진 “감당 가능” 폭탄 고백
입력 2026 02 24 11:40
수정 2026 02 24 11:40
모델 겸 방송인 한혜진(42)이 방송인 탁재훈과 공개연애를 언급했다.
그는 지난 23일 방송한 SBS TV 예능 프로그램 ‘아니 근데 진짜!’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한혜진은 “예전엔 제가 대시를 안 했다고 생각했는데 나이가 들어보니 다 제가 했더라”라고 말했다.
그는 “제가 먼저 고백하지 기다리진 않는 것 같다”며 “남자들 잘 얘기를 안 하더라”라고 했다.
탁재훈은 “만약에 혜진씨랑 저랑 사귀면 또 공개될 수 있는데 어떡할 거냐”라고 말했다.
한혜진은 “감당 가능 하냐”며 “전 감당할 수 있다”고 했다.
탁재훈은 “이번엔 승부 보겠다는 거냐”고 하자 한혜진은 “이번엔 조심하셔야 한다”고 말했다.
또 한혜진은 “결혼은 계속하고 싶었는데 지금까지 못 했다”고 토로했다.
이에 탁재훈은 “어차피 평생 볼 건데 뭐 어떻냐 아무 때나 볼 수 있지 않냐”고 받아치며 대화를 마무리했다.
한혜진은 지난 2018년 MBC TV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 인연이 된 방송인 전현무와 공개 열애를 했으나 1년 만에 결별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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