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삐끼삐끼’ 이주은, 야구장 떠난다…“정말 행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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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은 치어리더. 인스타그램 캡처
이주은 치어리더. 인스타그램 캡처


일명 ‘삐끼삐끼’ 춤으로 알려진 이주은 치어리더가 2026년 휴식기에 들어간다.

이주은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25년 한 해 동안 LG(트윈스)에서 함께할 수 있어서 정말 영광이었고, 우승의 순간까지 함께할 수 있어 정말 행복했다”며 “팬분들과 함께 응원하고 웃고 울었던 모든 순간들이 저에게는 잊지 못할 소중한 기억”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많이 부족한 저를 항상 따뜻하게 응원해주시고, 보러 와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이주은은 2026 시즌에는 LG 트윈스 치어리더로 활동하지 않는다고 전했다. 그는 “올해는 잠시 쉬어가는 시간을 가지게 되었지만, 더 좋은 모습으로 빨리 다시 인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설명했다.

2004년생인 2024년 기아 타이거즈 소속 당시 ‘삐끼삐끼 춤’으로 국내외 야구팬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후 지난해 LG 트윈스로 이적한 뒤 팀의 정규 시즌 및 한국 시리즈 우승을 함께했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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