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안 닮았다”… ‘이규혁 판박이’ 손담비 딸 공개
입력 2026 03 29 16:15
수정 2026 03 29 16:15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엄마’로 돌아왔다. 시험관 시술 끝에 얻은 소중한 딸과의 일상, 그리고 예상 밖 반응까지 공개되며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9일 방송되는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서울 편에서는 손담비가 출연해 고향 강동구 골목부터 을지로 노포까지 누비며 서울의 숨은 맛을 찾아 나선다. 하지만 이날 방송의 진짜 화제는 따로 있었다. 바로 11개월 딸 ‘해이’의 깜짝 공개다.
해이의 사진을 본 허영만은 “아기가 엄마를 전혀 안 닮았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실제로 해이는 아빠인 이규혁을 쏙 빼닮은 외모로 현장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았다는 후문이다.
결혼 4년 차에 접어든 손담비는 현재 초보 엄마로서의 삶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아기를 낳고 뻔뻔한 아줌마가 됐다”고 밝히며 털털한 입담을 뽐낸 그는, 케틀벨 운동으로 다져진 체력으로 육아를 버티고 있는 ‘강철 엄마’의 모습도 공개했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영화 같은 러브스토리도 다시 주목받는다. 13년 전 짧은 인연으로 스쳐 지나갔던 두 사람이 10년 만에 재회, 단 5개월 만에 결혼에 골인한 비하인드가 공개된 것. 손담비는 “눈 떠보니 결혼해 있었다”고 회상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인생 2막을 열고 ‘행복한 엄마’로 변신한 손담비의 일상과 서울 맛 기행은 이날 오후 7시 50분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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