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8세’ 신성우… 3살 아들 아기 띠 매고 동요까지

입력 2024 04 03 14:21|업데이트 2024 04 03 14:21
채널A ‘아빠는 꽃중년’ 캡처
채널A ‘아빠는 꽃중년’ 캡처
‘아빠는 꽃중년’에서 신성우가 20개월 아들 육아하는 일상을 공개한다.

3일 채널A ‘아빠는 꽃중년’ 측은 신성우가 등장하는 첫 번째 티저를 공개했다.
채널A ‘아빠는 꽃중년’ 캡처
채널A ‘아빠는 꽃중년’ 캡처
영상에서 신성우는 머리카락을 대충 묶은 채 아기 띠를 매고 육아에 집중하고 있다.

58세 신성우는 20개월 된 둘째 환준이를 아기 띠에 매고 안아 재운다.

거실 식탁에서 장난감을 가지고 노는 여덟 살 첫째 태오를 향해서는 동요를 불러준다.

‘아빠는 꽃중년’ 제작진은 “평균 나이 59.6세 아빠들이 평균 나이 5세인 아이들과 함께 제2의 청춘을 맞아 행복하게 살 궁리를 하는 이야기를 보여주려 한다”고 했다.

김용건, 김구라, 신성우, 안재욱, 김원준이 출연하는 ‘아빠는 꽃중년’은 18일 오후 9시 30분 첫 방송 된다.

뉴스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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