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어디가’ 준수, 술·해장 논하는 모습 화제…“언제 이렇게 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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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유튜브 ‘10준수’ 캡처
사진=유튜브 ‘10준수’ 캡처


배우 이종혁의 아들 이준수가 어느덧 술과 해장을 논하는 ‘청년’의 모습으로 돌아왔다.

이준수는 지난달 31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10준수’를 통해 “마라탕으로 해장하기”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그는 전날의 숙취를 달래기 위해 마라탕과 꿔바로우를 앞에 두고 팬들과 소통에 나섰다. 팽이버섯부터 소시지, 만두까지 본인만의 취향으로 꽉 채운 재료들을 소개하며 유튜버의 면모를 보였다.

그는 “요즘 위가 줄어서 1일 1식을 하고 있다”며 다이어트 근황을 알리는 한편 “술을 마실 때도 안주를 많이 먹지 않는다”는 나름의 철학을 밝혔다. 특히 “친구와 소주를 5병씩 마신 적도 있다”는 충격적인 주량을 고백했다. 이어 “아직 숙취가 없는 건강한 간을 가진 것 같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오랜만에 유튜브로 복귀한 그는 “카메라를 보며 말하는 것이 어색하다”고 수줍게 말했다. 이어지는 외모 관리 비하인드도 눈길을 끌었다. 그는 이마 주름 개선을 위해 보톡스를 맞았던 경험이나 정기적으로 에스테틱에서 피부 관리를 받는 사실을 털어놨다.

또 자신의 MBTI에 대해 “원래 극 I였지만 지금은 I와 E의 중간 정도”라며 사교적으로 변한 근황을 전했다.

한편 이준수는 2007년생으로 현재 연극영화과 입시를 준비하며 배우의 꿈을 키우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과거 MBC 예능 ‘아빠! 어디가?’에 출연하면서 엉뚱하고 귀여운 매력으로 대중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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