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고비 안 했다” 49㎏ 홍현희, ‘뼈말라’ 된 근황
입력 2026 02 04 14:41
수정 2026 02 04 14:41
방송인 홍현희가 체중 감량 후 임신 계획을 밝혔다.
홍현희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 ‘홍쓴TV’를 통해 공개된 영상에서 “둘째 생각이 또 있다”는 깜짝 고백과 함께 루머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그는 “약물기가 있으면 되겠냐. 내 몸만 생각한 게 아니라 아이까지 생각하면 쉽게 그런 약에 의존하지 못할 것 같다”며 항간에 퍼진 위고비 투약설을 정면으로 부인했다. 이어 건강과 둘째 임신을 위해 ‘건강한 몸 만들기’에 매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특히 자신을 향한 근거 없는 추측에 대해 “위고비 뭐 맞았다는 말 이거는 내가 뚜껑이 열려가지고”라며 솔직하고 거침없는 표현을 했다.
실제로 그는 다이어트 성공 이후 쏟아진 수많은 광고 제의를 언급하며 “다이어트 모델 하자, 제품 모델 하자 다 거절했다. 그걸로 먹고 뺀 게 아니라 나만의 루틴을 갖고 했다”고 강조했다.
그는 지난해 12월 스무 살 이후 처음으로 몸무게 49.97kg을 기록하며 “앞자리 4를 봤다”고 감격해하는 모습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그는 출산 후 바쁜 육아와 방송 활동 중에도 꾸준한 식단 관리와 운동으로 체중 감량에 성공했다.
한편 홍현희는 지난 2018년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과 결혼해 2022년 첫아들 준범 군을 얻었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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