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계획 중인데…‘김용건 며느리’ 황보라, 안타까운 소식 전해졌다
입력 2026 02 23 15:53
수정 2026 02 23 15:53
배우 황보라가 각막 손상으로 병원을 찾았다.
23일 황보라는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각막 벗겨짐 이슈”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한쪽 눈에 안대를 착용하고 쉬고 있는 황보라의 모습이 담겼다.
황보라는 “어젯밤 한숨도 못 잤다”며 “푹 쉬어야 한다는 의사 선생님 말씀에 합법적으로 쉴 수 있게 된 슬픈 육아맘”이라고 전했다.
황보라는 갑작스러운 부상으로 병원 신세를 지면서도 아이를 봐야 하는 엄마의 고충을 전했다.
황보라는 김용건의 차남이자 배우 하정우의 동생인 김영훈 워크하우스컴퍼니 대표와 결혼했으며, 2024년 아들을 출산했다.
현재 유튜브 채널을 통해 소통 중인 황보라는 최근 둘째 임신을 위해 노력 중임을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 트윅,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Q.
기사를 끝까지 읽으셨나요? 이제 AI 퀴즈로 기사의 핵심을 점검해보세요.
배우 황보라가 병원을 찾은 이유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