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통에 병원서 눈물…‘환승연애’ 출연자 ‘돼지 물림’ 사고 충격
입력 2026 04 29 11:04
수정 2026 04 29 11:04
‘환승연애4’ 출연자 최윤녕이 태국 여행 중 예상치 못한 사고를 당했다.
최윤녕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안녕윤녕’을 통해 ‘태국 와서 돼지한테 물리고 병원 실려간 썰
코사무이 VLOG’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최윤녕은 태국 코사무이의 명소 ‘돼지섬’을 찾았다. 해변을 돌아다니는 아기 돼지들을 보고 먹이를 주려 다가간 순간, 갑자기 어미 돼지가 달려들어 다리를 물었다.
당황한 그는 “아! 물었어, 나 물었어!”라며 비명을 질렀고, 고통을 참지 못한 채 눈물을 보이며 촬영을 중단했다. 이후 “먹이를 주는데 갑자기 빨리 달라고 여기(다리)를 물었다”며 “엄살이 아니라 너무 아파서 눈물이 났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놀란 마음을 달래려는 듯 “오늘 집 가서 삼겹살 먹을 거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상처는 점점 심해졌다. 다리에는 돼지 이빨 자국과 함께 멍이 선명하게 남았다.
결국 파상풍 등 감염을 우려해 현지 병원을 찾았고, 최윤녕은 “주사 5방 맞는 건 살면서 처음이다. 섬에 있는 돼지들이라 뭘 먹었을지 몰라 항생제 주사를 맞았다”고 밝혔다.
영상이 공개되자 네티즌들은 “생각보다 위험하다”, “귀엽다고 무턱대고 다가가면 안 된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주의를 당부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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