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편집기자협회(회장 김형진, 이하 협회)는 대교 뉴이프(대표이사 김경호)와 협회 회원들의 상조 서비스 비용을 시중 대비 30~50% 할인하는 내용을 골자로 하는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전국 편집기자 대표단체인 협회는 시니어 라이프 토탈 솔루션 기업인 대교 뉴이프와 26일 서울 관악구 대교타워에서 협약식을 체결하며, 양 기관이 상조 서비스 및 공동 기획 사업을 추진하고 선진 상조 문화 확산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김경호 대교 뉴이프 대표는 “대교의 상조상품인 나다운 졸업식 서비스를 포함한 편집기자협회 회원 맞춤형 서비스를 다양하게 제공할 것”이라고 이번 협약의 의미를 소개했다. 김형진 협회장도 “앞으로 대교와 머리를 맞대 시너지를 낼 수 있는 다양한 기획 콘텐츠를 생산해 내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김형진 한국편집기자협회장(왼쪽)과 김경호 대교 뉴이프 대표이사(오른쪽)가 26일 서울 관악구 대교타워에서 상조 서비스 공동 기획 협약식을 맺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