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이더맨 맞아?” 토비 맥과이어의 아주 수수한 외출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토비 맥과이어
토비 맥과이어


 영화 ‘스파이더맨’, ‘위대한 게츠비’ 등으로 국내에서도 많은 팬을 가진 할리우드 스타 토비 맥과이어(38)이 25일(현지 시간) 뉴욕의 최고 패션 거리인 소호(soho)를 귀염둥이 딸 루비와 함께 걸어가는 모습이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닷컴에 잡혔다.

토비 맥과이어는 톱 스타라는 이미지에 걸맞지 않을 만큼 점퍼와 헐렁한 청바지 차림에 가방을 매고 ‘수수한 아빠의 컨셉트’를 연출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저 정도되는 우리나라 스타라면, 저런 차림으로 딸과 함께 패션거리를 활보할 수 있을까”라는 반응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카카오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네이버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밴드 공유하기
ⓒ 트윅,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예의 참견
더보기
여기 이슈
더보기
갓생 살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