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나크리’의 위력… 쑥대밭 된 해운대해수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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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나크리’의 위력… 쑥대밭 된 해운대해수욕장  4일 부산 해운대구 중동 해운대해수욕장이 떠밀려 온 엄청난 양의 폐목재로 가득 차 쓰레기장처럼 보이고 있다. 이 폐목재는 해운대해수욕장에서 15㎞ 떨어진 곳에 지난해 7월 침몰한 3만 100t급 파나마 선적 화물선 푸숑하이호에 실렸던 합판들로, 태풍 ‘나크리’의 영향으로 밀려와 백사장을 뒤덮었다.<br>부산 연합뉴스
태풍 ‘나크리’의 위력… 쑥대밭 된 해운대해수욕장
4일 부산 해운대구 중동 해운대해수욕장이 떠밀려 온 엄청난 양의 폐목재로 가득 차 쓰레기장처럼 보이고 있다. 이 폐목재는 해운대해수욕장에서 15㎞ 떨어진 곳에 지난해 7월 침몰한 3만 100t급 파나마 선적 화물선 푸숑하이호에 실렸던 합판들로, 태풍 ‘나크리’의 영향으로 밀려와 백사장을 뒤덮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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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부산 해운대구 중동 해운대해수욕장이 떠밀려 온 엄청난 양의 폐목재로 가득 차 쓰레기장처럼 보이고 있다. 이 폐목재는 해운대해수욕장에서 15㎞ 떨어진 곳에 지난해 7월 침몰한 3만 100t급 파나마 선적 화물선 푸숑하이호에 실렸던 합판들로, 태풍 ‘나크리’의 영향으로 밀려와 백사장을 뒤덮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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