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도발 피해 잊지말자” 평화의 발 제막식
입력 2015 12 24 00:00
수정 2015 12 24 03:52
23일 경기도 파주시 임진각 평화누리 공원에서 열린 ‘평화의 발’ 제막식에 북한의 지뢰도발로 다리를 잃은 하재헌 하사와 1사단 수색대 작전팀이 조형물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높이 11m, 폭 2.6m인 ‘평화의 발’은 지뢰도발 당시 작전에 참여했던 장병의 전우애와 헌신적인 군인정신을 기리기 위해 제작됐다.
연합뉴스
연합뉴스
ⓒ 트윅,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