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걸으며 미래를” 단국대, 홈커밍 캠퍼스 걷기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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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국대는 25일 천안캠퍼스에서 ‘2026 홈커밍 캠퍼스 걷기’ 대회를 진행했다. 단국대 제공
단국대는 25일 천안캠퍼스에서 ‘2026 홈커밍 캠퍼스 걷기’ 대회를 진행했다. 단국대 제공


단국대학교(총장 안순철)는 25일 천안캠퍼스에서 동문 및 단국 가족 1000명을 초청해 ‘2026 홈커밍 캠퍼스 걷기’를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안서, 봄의 기록 : 아름다운 나의 캠퍼스’를 주제로 한 이번 행사는 천안캠퍼스 개교 48주년 만에 열린 첫 캠퍼스 초청 행사다.

참가자들은 가족, 학과 친구들과 손잡고 대학이 선정한 ‘천안캠퍼스 8경’ 코스를 걸으며 대학 시절의 추억을 만끽했다.

행사 참가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있다. 단국대 제공
행사 참가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있다. 단국대 제공


자녀와 함께 행사에 참여한 한 동문은 “졸업 이후 학과 홈커밍데이에는 몇 차례 참여했지만, 아이들과 함께 가족 모두가 모교를 찾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 더욱 뜻깊고 즐거운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안순철 총장은 “1978년 국내 최초 제2캠퍼스로 출발한 천안캠퍼스는 ‘보건의료 ALL-in-one 캠퍼스’로 성장하며 중부권역 거점 대학으로 자리매김해왔다”며 “단국 가족 1000명의 발걸음과 마음 하나하나가 모여 단국 창학 100년을 밝히는 힘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천안 이종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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