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플러스] 충남도 내포신도시 첫 시무식
입력 2013 01 03 00:00
수정 2013 01 03 00:40
충남도가 2일 내포신도시 신청사에서 첫 시무식을 갖고 내포시대 개막을 선언했다. 안희정 지사는 시무식에서 “충남도의 새 시대가 열린 내포는 환황해권으로 자연과 사람이 조화를 이루는 행복한 시대의 출발점”이라며 “새로운 충남이 우리나라 새 역사를 써나갈 수 있도록 도민 여러분이 힘을 모아달라”고 당부했다.
ⓒ 트윅,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