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군, ‘제25회 담양대나무축제’ 기간 고향사랑기부…특별 혜택 홍보부스 운영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기본 혜택은 물론, 별도로 추가 경품 지급
룰렛 등 다양한 이벤트 통해 기념품 선물

2025년 담양 대나무축제 행사장 내 마련된 ‘고향사랑기부 홍보부스’ 에 기부 행사 참여  희망자들이 줄을 잇고 있다. (담양군 제공)
2025년 담양 대나무축제 행사장 내 마련된 ‘고향사랑기부 홍보부스’ 에 기부 행사 참여 희망자들이 줄을 잇고 있다. (담양군 제공)


전남 담양군은 5월 1일부터 5일까지 ‘제25회 담양대나무축제’를 맞아 축제 현장을 찾는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고향사랑기부제를 알리는 ‘고향사랑 홍보부스’를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홍보 행사는 대나무의 고장 담양의 정취를 즐기러 온 관광객들에게 고향사랑기부제를 친근하게 소개하고, 기부를 통해 담양의 발전을 응원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축제 기간 운영되는 홍보부스에서는 현장 기부자들을 위한 별도의 혜택이 마련됐다. 제도상의 기본 혜택인 세액공제(10만원까지 전액)와 답례품(기부액의 30%) 제공은 물론, 감사의 의미를 담은 축제 한정 특별 추가 경품이 증정된다. 또한 룰렛 등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담양 특산품 등 소정의 기념품을 받아 갈 수 있다.

군 관계자는 “대나무의 푸르름이 절정에 달하는 5월, 담양대나무축제를 찾은 많은 분이 축제의 즐거움과 함께 고향사랑이라는 보람도 챙겨가시길 바란다”며 “현장에서 드리는 특별한 혜택과 이벤트가 담양을 사랑해 주시는 분들에게 작지만 의미 있는 선물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임형주 기자
  • 카카오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네이버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밴드 공유하기
ⓒ 트윅,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Q.
기사를 끝까지 읽으셨나요? 이제 AI 퀴즈로 기사의 핵심을 점검해보세요.
담양군이 축제 기간 중 운영하는 부스의 목적은?
연예의 참견
더보기
여기 이슈
더보기
갓생 살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