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종 돌고래 오월이 ‘귀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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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종 돌고래 오월이 ‘귀향’  토종 돌고래 상괭이 암컷 ‘오월이’가 21일 경남 거제 앞바다에 방류되고 있다. ‘오월이’는 지난해 5월 부산 기장 앞바다에서 상처를 입은 채 발견돼 구조됐고, 치료를 받은 뒤 5개월 만에 바다로 돌아간다.<br>해양수산부 제공
토종 돌고래 오월이 ‘귀향’
토종 돌고래 상괭이 암컷 ‘오월이’가 21일 경남 거제 앞바다에 방류되고 있다. ‘오월이’는 지난해 5월 부산 기장 앞바다에서 상처를 입은 채 발견돼 구조됐고, 치료를 받은 뒤 5개월 만에 바다로 돌아간다.
해양수산부 제공

토종 돌고래 상괭이 암컷 ‘오월이’가 21일 경남 거제 앞바다에 방류되고 있다. ‘오월이’는 지난해 5월 부산 기장 앞바다에서 상처를 입은 채 발견돼 구조됐고, 치료를 받은 뒤 5개월 만에 바다로 돌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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