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잊지 마세요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나를 잊지 마세요 <br>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길원옥 할머니가 직접 쓴 ‘나를 잊으셨나요’ 문구가 서울 중구 세종대로 서울도서관 외벽 꿈새김판에 걸려 있다. 서울시는 3·1절을 맞아 꿈새김판을 길 할머니의 친필 문구와 ‘평화의 소녀상’ 이미지로 구성해 다음달 20일까지 게시한다. 시는 일제강점기의 아픔을 공감하고 독립운동가의 희생을 기리기 위해 신청사에 대형 태극기 래핑, 1일 정오 보신각 타종 등 다양한 3·1절 프로젝트를 진행한다.<br><br>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br>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 fetchpriority="high" decoding="async" width='1200' height='453' srcset="https://img.seoul.co.kr//img/upload/2016/02/29/SSI_20160229151733_V.jpg 660w, https://img.seoul.co.kr//img/upload/2016/02/29/SSI_20160229151733_O2.jpg 1200w, https://img.seoul.co.kr//img/upload/2016/02/29/SSI_20160229151733.jpg 3x" sizes="(max-width: 660px) 660px, 1200px"/>
▲ 나를 잊지 마세요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길원옥 할머니가 직접 쓴 ‘나를 잊으셨나요’ 문구가 서울 중구 세종대로 서울도서관 외벽 꿈새김판에 걸려 있다. 서울시는 3·1절을 맞아 꿈새김판을 길 할머니의 친필 문구와 ‘평화의 소녀상’ 이미지로 구성해 다음달 20일까지 게시한다. 시는 일제강점기의 아픔을 공감하고 독립운동가의 희생을 기리기 위해 신청사에 대형 태극기 래핑, 1일 정오 보신각 타종 등 다양한 3·1절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 나를 잊지 마세요 <br>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길원옥 할머니가 직접 쓴 ‘나를 잊으셨나요’ 문구가 서울 중구 세종대로 서울도서관 외벽 꿈새김판에 걸려 있다. 서울시는 3·1절을 맞아 꿈새김판을 길 할머니의 친필 문구와 ‘평화의 소녀상’ 이미지로 구성해 다음달 20일까지 게시한다. 시는 일제강점기의 아픔을 공감하고 독립운동가의 희생을 기리기 위해 신청사에 대형 태극기 래핑, 1일 정오 보신각 타종 등 다양한 3·1절 프로젝트를 진행한다.<br><div class=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 title="▲ 나를 잊지 마세요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길원옥 할머니가 직접 쓴 ‘나를 잊으셨나요’ 문구가 서울 중구 세종대로 서울도서관 외벽 꿈새김판에 걸려 있다. 서울시는 3·1절을 맞아 꿈새김판을 길 할머니의 친필 문구와 ‘평화의 소녀상’ 이미지로 구성해 다음달 20일까지 게시한다. 시는 일제강점기의 아픔을 공감하고 독립운동가의 희생을 기리기 위해 신청사에 대형 태극기 래핑, 1일 정오 보신각 타종 등 다양한 3·1절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 decoding="async" width='1200' height='2047' data-srcset="https://img.seoul.co.kr//img/upload/2016/02/29/SSI_20160229151818_V.jpg 660w, https://img.seoul.co.kr//img/upload/2016/02/29/SSI_20160229151818_O2.jpg 1200w, https://img.seoul.co.kr//img/upload/2016/02/29/SSI_20160229151818.jpg 3x" sizes="(max-width: 660px) 660px, 1200px"/>
▲ 나를 잊지 마세요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길원옥 할머니가 직접 쓴 ‘나를 잊으셨나요’ 문구가 서울 중구 세종대로 서울도서관 외벽 꿈새김판에 걸려 있다. 서울시는 3·1절을 맞아 꿈새김판을 길 할머니의 친필 문구와 ‘평화의 소녀상’ 이미지로 구성해 다음달 20일까지 게시한다. 시는 일제강점기의 아픔을 공감하고 독립운동가의 희생을 기리기 위해 신청사에 대형 태극기 래핑, 1일 정오 보신각 타종 등 다양한 3·1절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 나를 잊지 마세요 <br>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길원옥 할머니가 직접 쓴 ‘나를 잊으셨나요’ 문구가 서울 중구 세종대로 서울도서관 외벽 꿈새김판에 걸려 있다. 서울시는 3·1절을 맞아 꿈새김판을 길 할머니의 친필 문구와 ‘평화의 소녀상’ 이미지로 구성해 다음달 20일까지 게시한다. 시는 일제강점기의 아픔을 공감하고 독립운동가의 희생을 기리기 위해 신청사에 대형 태극기 래핑, 1일 정오 보신각 타종 등 다양한 3·1절 프로젝트를 진행한다.<br><br>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br>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 decoding="async" width='1200' height='627' data-srcset="https://img.seoul.co.kr//img/upload/2016/02/29/SSI_20160229151859_V.jpg 660w, https://img.seoul.co.kr//img/upload/2016/02/29/SSI_20160229151859_O2.jpg 1200w, https://img.seoul.co.kr//img/upload/2016/02/29/SSI_20160229151859.jpg 3x" sizes="(max-width: 660px) 660px, 1200px"/>
▲ 나를 잊지 마세요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길원옥 할머니가 직접 쓴 ‘나를 잊으셨나요’ 문구가 서울 중구 세종대로 서울도서관 외벽 꿈새김판에 걸려 있다. 서울시는 3·1절을 맞아 꿈새김판을 길 할머니의 친필 문구와 ‘평화의 소녀상’ 이미지로 구성해 다음달 20일까지 게시한다. 시는 일제강점기의 아픔을 공감하고 독립운동가의 희생을 기리기 위해 신청사에 대형 태극기 래핑, 1일 정오 보신각 타종 등 다양한 3·1절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길원옥 할머니가 직접 쓴 ‘나를 잊으셨나요’ 문구가 서울 중구 세종대로 서울도서관 외벽 꿈새김판에 걸려 있다. 서울시는 3·1절을 맞아 꿈새김판을 길 할머니의 친필 문구와 ‘평화의 소녀상’ 이미지로 구성해 다음달 20일까지 게시한다. 시는 일제강점기의 아픔을 공감하고 독립운동가의 희생을 기리기 위해 신청사에 대형 태극기 래핑, 1일 정오 보신각 타종 등 다양한 3·1절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 카카오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네이버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밴드 공유하기
ⓒ 트윅,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TodayBest
  1. “김연경, 기안84 팬티 갈아입었는지 수시로 체크”

    thumbnail - “김연경, 기안84 팬티 갈아입었는지 수시로 체크”
  2. 신혼 1년 반에 외도만 5번…남편 “누굴 선택할지 모르겠다”

    thumbnail - 신혼 1년 반에 외도만 5번…남편 “누굴 선택할지 모르겠다”
  3.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4. “한국 치안 어쩌다 이 지경 됐나” 나경원 경악한 영상…한밤중 도로서 벌어진 일

    thumbnail - “한국 치안 어쩌다 이 지경 됐나” 나경원 경악한 영상…한밤중 도로서 벌어진 일
  5. “한국은 야만적” 佛여배우 사망 후… 개 목줄 2개가 1500만원 ‘경매 대박’

    thumbnail - “한국은 야만적” 佛여배우 사망 후… 개 목줄 2개가 1500만원 ‘경매 대박’
  6. 유명 女연예인, 샤워 후 티팬티만 입고 나와 “벗고 다니세요”… 남다른 고부관계 공개

    thumbnail - 유명 女연예인, 샤워 후 티팬티만 입고 나와 “벗고 다니세요”… 남다른 고부관계 공개
연예의 참견
더보기
여기 이슈
더보기
갓생 살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