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서 만나는 회재 이언적의 보물
입력 2019 10 14 17:36
수정 2019 10 15 00:52
14일 서울 서초구 반포동 국립중앙도서관에서 열린 ‘회재 이언적, 독락당의 보물 서울 나들이’ 특별전 기자간담회에서 참석자들이 전시물을 살펴보고 있다. 조선시대 전기 문신인 이언적이 만든 경주 독락당이 대를 이어 가며 약 500년 동안 지킨 고문헌들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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