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만큼은 여전히 청명한 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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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만큼은 여전히 청명한 가을  3일 경기 광주 특수전교육단 상공에서 군 장병들이 수송기에서 낙하산을 타고 내려오는 강하 훈련을 받고 있다. 아침엔 찬바람이 불어닥쳐 몸을 웅크리게 만들었지만, 높고 파란 하늘을 되찾은 가을 날씨가 새삼 도드라진다.<br>연합뉴스
하늘만큼은 여전히 청명한 가을
3일 경기 광주 특수전교육단 상공에서 군 장병들이 수송기에서 낙하산을 타고 내려오는 강하 훈련을 받고 있다. 아침엔 찬바람이 불어닥쳐 몸을 웅크리게 만들었지만, 높고 파란 하늘을 되찾은 가을 날씨가 새삼 도드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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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경기 광주 특수전교육단 상공에서 군 장병들이 수송기에서 낙하산을 타고 내려오는 강하 훈련을 받고 있다. 아침엔 찬바람이 불어닥쳐 몸을 웅크리게 만들었지만, 높고 파란 하늘을 되찾은 가을 날씨가 새삼 도드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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