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석 문제 해결할 2층 버스 첫 운행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입석 문제 해결할 2층 버스 첫 운행  광역버스 입석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경기도가 도입한 2층 버스가 22일 오전 10시 첫 운행을 시작했다. 남경필(왼쪽 두 번째) 경기도지사와 새누리당 홍철호(왼쪽) 의원이 시승하고 있다. <br>연합뉴스
입석 문제 해결할 2층 버스 첫 운행
광역버스 입석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경기도가 도입한 2층 버스가 22일 오전 10시 첫 운행을 시작했다. 남경필(왼쪽 두 번째) 경기도지사와 새누리당 홍철호(왼쪽) 의원이 시승하고 있다.
연합뉴스
입석 문제 해결할 2층 버스 첫 운행  김포로 돌아가는 이층버스가 서울 광화문사거리를 지나가고 있다.<br>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입석 문제 해결할 2층 버스 첫 운행
김포로 돌아가는 이층버스가 서울 광화문사거리를 지나가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광역버스 입석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경기도가 도입한 2층 버스가 22일 오전 10시 첫 운행을 시작했다. 남경필(왼쪽 두 번째) 경기도지사와 새누리당 홍철호(왼쪽) 의원이 시승하고 있다. 김포로 돌아가는 이층버스가 서울 광화문사거리를 지나가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연합뉴스

  • 카카오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네이버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밴드 공유하기
ⓒ 트윅,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예의 참견
더보기
여기 이슈
더보기
갓생 살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