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매’ 인명구조 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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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매’ 인명구조 훈련  10일 서귀포시 대정읍 알뜨르 비행장 일대에서 제주도 소방안전본부의 첫 구조·구급 헬기인 ‘한라매’(KUH-EM)가 인명구조 훈련을 하고 있다. 한라매는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개발한 한국형 기동헬기 수리온의 파생 기종으로 한 번 급유하면 670㎞까지 비행할 수 있어 중증 응급환자를 수도권까지 바로 이송할 수 있다. 500시간의 의무 시험 비행을 마치는 대로 실제 구조 현장에 투입된다. <br>서귀포 연합뉴스
‘한라매’ 인명구조 훈련
10일 서귀포시 대정읍 알뜨르 비행장 일대에서 제주도 소방안전본부의 첫 구조·구급 헬기인 ‘한라매’(KUH-EM)가 인명구조 훈련을 하고 있다. 한라매는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개발한 한국형 기동헬기 수리온의 파생 기종으로 한 번 급유하면 670㎞까지 비행할 수 있어 중증 응급환자를 수도권까지 바로 이송할 수 있다. 500시간의 의무 시험 비행을 마치는 대로 실제 구조 현장에 투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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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서귀포시 대정읍 알뜨르 비행장 일대에서 제주도 소방안전본부의 첫 구조·구급 헬기인 ‘한라매’(KUH-EM)가 인명구조 훈련을 하고 있다. 한라매는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개발한 한국형 기동헬기 수리온의 파생 기종으로 한 번 급유하면 670㎞까지 비행할 수 있어 중증 응급환자를 수도권까지 바로 이송할 수 있다. 500시간의 의무 시험 비행을 마치는 대로 실제 구조 현장에 투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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