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달 14일부터 초·중·고교서 커피 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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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달 14일부터 초·중·고교서 커피 OUT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다음달 14일부터 ‘어린이 식생활안전관리 특별법 일부 개정안’ 시행으로 모든 초·중·고교에서 커피를 포함한 고카페인 함유 식품 판매가 금지된다고 28일 밝혔다. 카페인은 중추신경계에 작용해 정신을 각성시키고 피로를 줄이는 효과를 보이지만 한꺼번에 다량을 섭취하면 특히 청소년에게 어지럼증, 가슴 두근거림, 수면장애, 신경과민 등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다. 사진은 서울시내 한 고교 매점 음료 판매대. 연합뉴스
새달 14일부터 초·중·고교서 커피 OUT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다음달 14일부터 ‘어린이 식생활안전관리 특별법 일부 개정안’ 시행으로 모든 초·중·고교에서 커피를 포함한 고카페인 함유 식품 판매가 금지된다고 28일 밝혔다. 카페인은 중추신경계에 작용해 정신을 각성시키고 피로를 줄이는 효과를 보이지만 한꺼번에 다량을 섭취하면 특히 청소년에게 어지럼증, 가슴 두근거림, 수면장애, 신경과민 등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다. 사진은 서울시내 한 고교 매점 음료 판매대. 연합뉴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다음달 14일부터 ‘어린이 식생활안전관리 특별법 일부 개정안’ 시행으로 모든 초·중·고교에서 커피를 포함한 고카페인 함유 식품 판매가 금지된다고 28일 밝혔다. 카페인은 중추신경계에 작용해 정신을 각성시키고 피로를 줄이는 효과를 보이지만 한꺼번에 다량을 섭취하면 특히 청소년에게 어지럼증, 가슴 두근거림, 수면장애, 신경과민 등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다. 사진은 서울시내 한 고교 매점 음료 판매대.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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