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선 관록과 섬세한 리더십으로 지역 현안 해결”…김안숙 서초구의원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조현석 기자
입력 2026 04 20 10:57
수정 2026 04 20 10:57
제8대 서초구의회 의장을 지낸 김안숙(더불어민주당) 서초구의원 예비후보는 지난 17일 서울 서초구 방배동 내방빌딩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나섰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개소식에는 지역 주민과 당 관계자 등 많은 사람들이 참석해 김 예비후보의 새로운 도전을 응원했다.
김 예비후보는 제6대부터 8대까지 12년 동안 서초구의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제8대 후반기 의장을 역임하면서 전문성과 특유의 친화력을 바탕으로 지역 사회의 다양한 갈등을 조정하고 소통의 가치를 실현해 왔다는 평가를 받는다.
김 예비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지난 12년 동안 6·7·8대 의원을 거쳐 의장직을 수행하기까지 저를 키워주신 것은 오로지 서초구민 여러분이었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어 김 예비후보는 “의장은 명예직이 아니라 주민의 심부름꾼 중 가장 앞서 뛰는 자리였다”면서 “그동안 쌓아온 입법 역량과 행정 네트워크를 총동원해 서초의 현안을 속 시원히 해결하고 주민의 삶에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내겠다”고 강조했다.
조현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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