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열리는 울산 ‘배달의 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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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열리는 울산 ‘배달의 다리’  4일 문을 열 전국 최초의 다리 위 야외 카페인 ‘배달의 다리’. 울산 남구와 중구를 연결하는 보행자 전용 다리인 울산교(길이 356m·폭 8.9m)가 야외 카페와 거리공연 공간, 포토존 등을 조성해 배달의 다리로 새 단장됐다. 1930년 건설된 울산교는 1994년부터 보행자 전용 교량으로 이용돼 왔다. 배달의 다리에서는 인근 맛집 등에서 배달 음식을 시켜 먹으며 다양한 문화공연을 즐길 수 있다.<br>울산시 제공
내일 열리는 울산 ‘배달의 다리’
4일 문을 열 전국 최초의 다리 위 야외 카페인 ‘배달의 다리’. 울산 남구와 중구를 연결하는 보행자 전용 다리인 울산교(길이 356m·폭 8.9m)가 야외 카페와 거리공연 공간, 포토존 등을 조성해 배달의 다리로 새 단장됐다. 1930년 건설된 울산교는 1994년부터 보행자 전용 교량으로 이용돼 왔다. 배달의 다리에서는 인근 맛집 등에서 배달 음식을 시켜 먹으며 다양한 문화공연을 즐길 수 있다.
울산시 제공
4일 문을 열 전국 최초의 다리 위 야외 카페인 ‘배달의 다리’. 울산 남구와 중구를 연결하는 보행자 전용 다리인 울산교(길이 356m·폭 8.9m)가 야외 카페와 거리공연 공간, 포토존 등을 조성해 배달의 다리로 새 단장됐다. 1930년 건설된 울산교는 1994년부터 보행자 전용 교량으로 이용돼 왔다. 배달의 다리에서는 인근 맛집 등에서 배달 음식을 시켜 먹으며 다양한 문화공연을 즐길 수 있다.

울산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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