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이렇게 힘들었는데…강제북송 된 10대 소녀의 손 입력 2013 06 05 00:00 수정 2013 06 05 00:00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라오스에서 강제 북송된 탈북 청소년 9명이 중국 거처에서 지낼 당시의 모습들을 박선영 전 의원이 4일 공개했다. 북송된 탈북 청소년 가운데 장국화(17) 양이 지난해 초 중국 거처에 도착했을 당시 거친 손을 보여주고 있는 모습의 이 사진은 탈북 청소년들을 중국에서 라오스까지 안내했던 주 선교사가 촬영한 것이라고 박 전 의원이 설명했다. 박선영 전의원 제공 사진 ⓒ 트윅,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