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합참 “북, 동해상으로 미상 발사체 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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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북한이 2023년 2월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화성-15형’을 고각 발사하는 모습. 연합뉴스
사진은 북한이 2023년 2월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화성-15형’을 고각 발사하는 모습. 연합뉴스


북한이 27일 오후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로 추정되는 발사체를 발사했다.

합동참모본부는 이날 오후 3시 59분에 출입기자단 문자공지를 통해 “북한이 동해상으로 미상 발사체를 발사했다”라고 밝혔다.

이런 가운데 일본 방위성도 북한에서 탄도미사일 추정 물체가 발사됐다고 전했다.

NHK에 따르면 일본 방위성은 해당 발사체가 이미 낙하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일본은 북한의 미사일 발사로 자국에 대한 영향이 없는지 정보 수집을 진행하고 있다.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는 지난 4일 이후 23일 만이다.

당시 북한은 평양 인근에서 동해상으로 여러 발의 탄도미사일을 발사한 후 극초음속미사일 시험이었다고 주장했다.

문경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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