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속의 빨간 장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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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용산구 한남동 대사관로6길에서 우산을 쓴 부녀가 빨간 장미 그림이 그려진 계단을 내려오고 있다. 금호건설은 대학생 자원봉사자들의 도움을 받아 서대문구 홍제동 개미마을과 금천구 시흥동 금천초등학교 외벽에 이어 이곳 100m에 ‘아름다운 벽화-빛 그린 어울림 거리 3호’를 조성했다.<br>손형준기자 boltagoo@seoul.co.kr
30일 용산구 한남동 대사관로6길에서 우산을 쓴 부녀가 빨간 장미 그림이 그려진 계단을 내려오고 있다. 금호건설은 대학생 자원봉사자들의 도움을 받아 서대문구 홍제동 개미마을과 금천구 시흥동 금천초등학교 외벽에 이어 이곳 100m에 ‘아름다운 벽화-빛 그린 어울림 거리 3호’를 조성했다.
손형준기자 boltagoo@seoul.co.kr
30일 용산구 한남동 대사관로6길에서 우산을 쓴 부녀가 빨간 장미 그림이 그려진 계단을 내려오고 있다. 금호건설은 대학생 자원봉사자들의 도움을 받아 서대문구 홍제동 개미마을과 금천구 시흥동 금천초등학교 외벽에 이어 이곳 100m에 ‘아름다운 벽화-빛 그린 어울림 거리 3호’를 조성했다.

손형준기자 boltago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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