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창조과학부가 1일 레이더 관측위성인 다목적 실용위성 5호(아리랑 5호)가 촬영한 프랑스 파리의 모습(오른쪽)을 공개했다. 광학 관측위성인 다목적 실용위성 3호(아리랑 3호·왼쪽)와 달리 기상 상황과 관계없이 에펠탑(점선)과 개선문 등을 선명하게 확인할 수 있다. 미래창조과학부 제공
미래창조과학부가 1일 레이더 관측위성인 다목적 실용위성 5호(아리랑 5호)가 촬영한 프랑스 파리의 모습(오른쪽)을 공개했다. 광학 관측위성인 다목적 실용위성 3호(아리랑 3호·왼쪽)와 달리 기상 상황과 관계없이 에펠탑(점선)과 개선문 등을 선명하게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