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알엑스 ‘원스텝 오리지널 패드 4종’, 2026 레드닷 어워드 및 우수 디자인(GD) 2관왕

-기능과 사용자 경험을 함께 고려한 패키지 디자인으로 글로벌 디자인 경쟁력 인정
(왼쪽부터) 원스텝 오리지널 블레미쉬 모공 클리어 패드, 원스텝 오리지널 클리어 스킨 카밍 패드, 원스텝 오리지널 클래리파잉 모이스처 패드, 원스텝 오리지널 펩타이드 콜라겐 리프팅 글로우 패드 (출처=코스알엑스)


글로벌 더모 코스메틱 브랜드 코스알엑스(COSRX)가 원스텝 오리지널 패드 4종으로 ‘2026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Red Dot Design Award)’에서 수상한 후 ‘2026 우수 디자인(GD) 상품’에 연속으로 선정됐다.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는 독일 노르트라인베스트팔렌 디자인센터가 주관하는 세계적인 디자인 공모전이다. 제품 디자인, 브랜드·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디자인 콘셉트 등의 분야에서 우수한 디자인을 뽑는다.

우수디자인(GD)은 산업통상부가 주최하고 한국디자인진흥원이 주관하는 국내 대표 디자인 인증 제도다. 전문 심사위원의 심사를 통과한 상품에 정부 인증인 GD 마크를 준다.

이번 수상으로 코스알엑스는 제품 기능에 더해 사용 편의성, 제품 경험, 브랜드 정체성까지 함께 고려한 디자인을 인정받았다. 코스알엑스는 제품마다 핵심 성분과 효능을 눈에 띄게 구분해, 소비자가 자신의 피부 고민에 맞는 제품을 쉽게 고를 수 있게 했다.

패키지 디자인에는 매일 쓰는 스킨케어 제품이라는 특성을 반영했다. 용기를 열고 패드를 집어 쓰는 과정 전체를 편하게 다듬어 실용성과 사용자 경험을 높였다.

코스알엑스 관계자는 “브랜드명인 ‘Cos(metics)+RX(Prescription)’처럼 피부 고민에 명확한 솔루션을 제시하고, ‘프렌들리 더마(Friendly Derma)’로서 누구나 편하게 쓸 수 있는 효과 있는 브랜드를 지향해 왔다”며 “이번 수상은 소비자가 원하는 솔루션을 쉽게 찾도록 돕는 직관적인 디자인과 용기 편의성 등 사용자 경험 전체를 고민해 온 결과”라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제품력과 편의성을 다 갖춘 디자인으로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선보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 트윅, 무단 전채 및 재배포 금지
연예의 참견
여기 이슈
갓생 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