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세 채수빈, 이렇게 귀여워도 돼?…더 어려진 비주얼 [SNS★샷]
강경민 기자
입력 2026 09 30 15:30
수정 2026 09 30 15:30
배우 채수빈이 30대에도 소녀 같은 동안 미모를 뽐냈다.
채수빈은 지난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화보 촬영 현장으로 보이는 곳에서 찍은 여러 장의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그는 상큼한 노란색 카디건과 반바지를 매치하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1994년생으로 올해 32세인 그는 특유의 청순하면서도 러블리한 눈부신 미모를 자랑했다. 또 다른 사진에는 셔츠에 니트를 레이어드한 상의에 반바지에 니삭스를 매치해 한층 캐주얼한 무드로 상반된 매력을 보여줬다. 특히 남성 모델이 그의 머리에 가볍게 손을 얹은 모습에서는 마치 어린아이 같은 귀여운 매력이 극대화되며 설렘을 유발하는 완벽한 ‘여친짤’을 탄생시켰다.
한편 채수빈은 차기작인 넷플릭스 새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 ‘나를 충전해줘’ 공개를 앞두고 있다. ‘나를 충전해줘’는 인공 심장 배터리가 방전된 백호랑(김영광 분)과 전기 능력을 갖춘 나보배(채수빈 분)의 유쾌하고 짜릿한 충전 빙자 로맨틱 코미디로, 오는 10월 9일 공개될 예정이다.
강경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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