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교환, ♥이옥섭과 13년째 연애인 줄 알았는데…이미 부부였다
입력 2026 10 01 06:24
수정 2026 10 01 06:24
배우 구교환과 이옥섭 감독이 4년 전 혼인신고를 마치고 법적 부부가 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1일 엑스포츠뉴스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난 2022년 혼인신고를 했다. 별도의 결혼식은 올리지 않았으며, 현재도 결혼식을 치를 계획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구교환과 이옥섭은 2013년부터 교제해 2020년 열애 사실을 공개했다. 영화계 대표 장수 커플로 꼽히며 13년째 연애 중인 것으로 알려졌지만, 열애 공개 2년 뒤 이미 부부의 연을 맺은 것이다.
서울예대 동문인 두 사람은 오랜 시간 창작 동료로도 호흡을 맞춰 왔다. ‘4학년 보경이’, ‘연애다큐’, ‘플라이 투 더 스카이’, ‘메기’ 등 여러 작품을 함께 작업했으며, 제작사 2X9HD도 공동으로 이끌고 있다.
최근에는 코미디언 장도연이 주연을 맡은 영화 ‘너의 나라’와 이나영이 출연하는 영화 ‘사랑의 카운셀러’로 협업을 이어갔다. ‘사랑의 카운셀러’는 현재 촬영 중이다.
구교환은 배우로서도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영화 ‘만약에 우리’, ‘군체’와 JTBC 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에 출연했으며, 지난달 30일 개봉한 영화 ‘부활남: 더 레드’로 관객을 만나고 있다. 영화 ‘폭설’도 연내 개봉을 앞두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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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교환과 이옥섭이 혼인신고를 한 연도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