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트임 복원’ 강예원, 통통한 볼살에 달라진 분위기 [SNS★샷]

사진=강예원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강예원이 한층 달라진 분위기로 근황을 전했다.

그는 지난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설명 없이 도쿄 여행 중인 일상을 담은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예원은 일본을 방문해 여유로운 한때를 보내고 있다. 앞머리를 가볍게 내린 긴 머리 스타일과 수수한 메이크업을 선보인 그는 과거보다 통통해진 볼살과 앞트임 복원 후 한층 자연스러워진 얼굴로 눈길을 끌었다.

사진=강예원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강예원 인스타그램 캡처


그는 과거 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눈 성형수술만 7번을 거쳤다는 사실을 고백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지인의 권유로 앞트임 복원 수술을 하게 됐다고 밝힌 그는 수술 이후 앞트임 후 날카로워졌던 인상에 대한 고민을 해결하고 과거 얼굴로 돌아간 데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번 사진을 확인한 팬들은 “전보다 인상이 좋아졌다”, “얼굴이 편안해 보인다”, “여행을 즐기는 모습이 보기 좋다” 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내고 있다.

한편 강예원은 내년 개봉 예정인 영화 ‘내 섬에서 당장 나가’를 통해 스크린 복귀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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