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 요가원에 ‘핑클 완전체’…나란히 요가 포즈 [SNS★샷]

사진=이효리 요가원 인스타그램 캡처


걸그룹 ‘핑클’의 멤버들이 리더 이효리가 운영하는 요가원에 총출동해 우정을 과시했다.

14일 이효리가 운영하는 요가원 인스타그램에는 옥주현, 성유리, 이진의 방문을 인증하는 사진이 게재됐다. 이효리는 지난해부터 요가원을 열고 직접 강사로 수업을 진행 중이다.

공개된 사진 속 핑클 멤버들은 요가 수련에 매진하며 요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들은 바닥에 엎드린 상태에서 상체와 다리를 들어 올리는 고도의 ‘라자카포타’ 관련 동작을 소화하며 유연성과 건강미를 유감없이 뽐냈다.

핑클. 사진=성유리 인스타그램 캡처


한편 올해로 데뷔 28주년을 맞이한 핑클은 지난 1998년 ‘블루 레인’으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이후 ‘내 남자친구에게’, ‘루비’, ‘영원한 사랑’ 등 수많은 히트곡을 탄생시켰다.

2005년 그룹 활동을 마친 이후에는 솔로 가수, 배우, 뮤지컬 배우 등 각자의 분야로 영역을 넓혀 활약했다. 2019년에는 JTBC ‘캠핑클럽’을 통해 재회해 ‘핑클 완전체’ 모습을 보여주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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