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식, 술자리서 유튜브 찍는 여배우에 “나가서 해라” 분노

유튜브 채널 ‘류혜영레몬과밀치회’ 캡처


배우 류혜영이 영화 ‘인턴’의 회식 현장을 공개했다.

13일 류혜영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나랑 친한 사람들 다 모여. 인턴 뒤풀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류혜영은 한소희를 향해 “2026년 소희”라며 소개했고, 한소희는 카메라를 보며 브이(V) 포즈를 했다.

이후 류혜영의 소개가 계속되자 최민식은 “유튜브 나가서 해”라고 외쳤다.

또 류혜영이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최민식 배우”라고 하자, 최민식은 “시끄러워”라고 버럭 하는 모습을 보였다.

류혜영은 “선배님이 시끄럽다고 해서 이제 그만하겠다”며 카메라를 껐다.

유튜브 채널 ‘류혜영레몬과밀치회’ 캡처


‘인턴’은 론칭 3년 만에 패션계의 다크호스로 급부상한 선우(한소희)의 회사에 경력 37년 차 실버 인턴 기호(최민식)가 입사하면서 시작되는 일을 그린 영화다.

원작 ‘인턴’은 낸시 마이어스 감독이 연출하고 배우 앤 해서웨이, 로버트 드 니로가 주연을 맡았다. 2015년 개봉 당시 관객 361만명을 모았다.

최민식 안소희 주연 ‘인턴’은 다음 달 16일 개봉한다.
ⓒ 트윅, 무단 전채 및 재배포 금지
연예의 참견
여기 이슈
갓생 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