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텔서 20대女 성폭행 시도한 60대男… 현행범 체포 9일만에 구속송치

이정수 기자
입력 2026 08 12 12:27
수정 2026 08 12 14:56
마약 간이검사 ‘양성’ 반응
강간미수 혐의는 부인 중
경찰·체포 자료 이미지. 서울신문DB
경기 의정부의 한 숙박업소에서 오픈채팅으로 알게 된 20대 여성을 성폭행하려 한 혐의를 받는 60대 남성이 검찰에 넘겨졌다.
12일 경인일보에 따르면 의정부경찰서는 강간미수, 마약류관리법 위반 등 혐의를 받는 A씨를 지난 5일 검찰에 구속 송치했다.
A씨는 지난달 27일 오후 5시쯤 의정부의 한 모텔에서 20대 여성 B씨를 성폭행하려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해당 모텔에서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도 받는다.
A씨는 오픈채팅으로 만난 B씨가 투숙하고 있던 모텔을 찾아 범행한 것으로 파악됐다.
당시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A씨를 현행범 체포했다.
현장에서는 주사기 등 마약 도구들이 발견됐으며, A씨에 대한 마약 간이시약 검사 결과 양성 반응이 나온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법원에서 A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발부받고, 보강조사를 한 뒤 검찰에 넘겼다.
A씨는 강간미수 혐의에 대해서는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강간미수 혐의는 부인 중
경기 의정부의 한 숙박업소에서 오픈채팅으로 알게 된 20대 여성을 성폭행하려 한 혐의를 받는 60대 남성이 검찰에 넘겨졌다.
12일 경인일보에 따르면 의정부경찰서는 강간미수, 마약류관리법 위반 등 혐의를 받는 A씨를 지난 5일 검찰에 구속 송치했다.
A씨는 지난달 27일 오후 5시쯤 의정부의 한 모텔에서 20대 여성 B씨를 성폭행하려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해당 모텔에서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도 받는다.
A씨는 오픈채팅으로 만난 B씨가 투숙하고 있던 모텔을 찾아 범행한 것으로 파악됐다.
당시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A씨를 현행범 체포했다.
현장에서는 주사기 등 마약 도구들이 발견됐으며, A씨에 대한 마약 간이시약 검사 결과 양성 반응이 나온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법원에서 A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발부받고, 보강조사를 한 뒤 검찰에 넘겼다.
A씨는 강간미수 혐의에 대해서는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 트윅, 무단 전채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