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시, 2025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 ‘최우수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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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희 시장 “지속 가능한 대중교통체계 구축하겠다”

이천시 지난달 27일 ‘2025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국무총리상을 받았다. (이천시 제공)
이천시 지난달 27일 ‘2025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국무총리상을 받았다. (이천시 제공)


경기 이천시는 지난달 27일 행정안전부-인사혁신처-국무조정실이 주최·주관한 2025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대중교통 르네상스! 혁신적인 시내버스 개편’ 우수사례가 공공행정 부문 최우수상(국무총리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지난 8월 경기도 적극행정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한 데 이은 성과다.

이천시의 적극행정 우수사례는 교통 이용 실태 및 수요 분석을 바탕으로, 기존 노선 통폐합과 신규 노선 개편, 대중교통 체계 재정비, 통학버스 및 수요맞춤형 교통수단 도입 등 복합적인 교통정책이다.

심사위원단은 “단순 노선 변경이 아닌, 지역 주민의 통학·출퇴근 편의와 대중교통 서비스의 형평성, 공공 예산 효율성까지 함께 달성한 점”을 높이 평가했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이번 수상은 이천시 대중교통 정책이 행정의 모범으로, 전국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매우 의미가 깊다”며 “앞으로도 주민 중심의 운영과 지속 가능한 대중교통 체계 구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안승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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