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 전국 최대 규모 산업안전체험교육장 건립 본격화…2030년 준공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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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안전체험교육장 건립 부지. 고령군 제공
산업안전체험교육장 건립 부지. 고령군 제공


경북 고령군은 동고령일반산업단지 지원시설 터에 전국 최대 규모의 산업안전체험교육장 건립을 본격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산업안전체험교육장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주관으로 내년부터 땅 매입비 22억원 등 총 311억원 전액 국비를 지원받아 건립한다.

연면적 4500㎡에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다. 2030년 준공이 목표다.

교육장은 실내형 체험 시설로 건립될 예정이다. 건설안전체험관, 제조안전체험관, 산업보건체험관, 응급처치체험관, 가상안전체험관, 지역특화안전체험관 등 총 6개 관에 65종의 전시체험시설이 들어선다.

이남철 고령군수는 “산업안전체험교육장 건립 추진을 통해 고령군이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산업·생활 환경의 선도 지역으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고령 김상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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