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떠나더니”…쿨케이, 방콕 대저택서 ‘이혼남과 동거’
입력 2026 04 27 10:09
수정 2026 04 27 10:09
방송인 쿨케이가 태국에서의 근황과 거주 중인 대저택을 공개했다.
쿨케이는 지난 21일 인스타그램에 영상을 올리고 방콕에서의 일상을 전했다. 영상 속 쿨케이는 집 앞에서 커피를 들고 등장해 “난 정말 복 받은 사람이다. 실패한 인생은 아닌 것 같다”고 말했다.
공개된 주거 공간은 일반 주택을 넘어선 규모였다. 약 45m 길이의 복도와 7m 높이의 천장은 시선을 압도했고, 화이트 톤의 인테리어와 넓은 공간감이 갤러리를 연상케 했다. 욕실 역시 호텔 스위트룸을 떠올리게 하는 구조로, 대리석 세면대와 분리된 샤워 부스가 마련돼 있었다.
해당 주택은 쿨케이 소유는 아니다. 그는 “자가가 아니다. 돈도 내가 내는 건 없다”고 설명했다. 이 집은 친구가 신혼집으로 지은 곳이었지만, 결혼 7년 만에 이혼하면서 혼자 거주하게 됐고, 이후 쿨케이가 태국으로 오면서 함께 살게 됐다고 밝혔다.
쿨케이는 과거 고시원 생활을 했던 시절을 떠올리며 “힘들었던 때를 잊지 않으려고 한다”고 말했다.
한편 쿨케이는 2008년 병역법 위반 혐의로 기소돼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바 있다. 이후 복무를 마쳤으며, 지난해에는 “20대 때 잘못된 선택이었다”며 공개적으로 사과하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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