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유 공황장애 고백 “약에 취해 ‘어깨’ 활동 기억 없다”

입력 2024 05 14 08:44|업데이트 2024 05 14 08:44
걸그룹 ‘씨스타’ 출신 가수 소유.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 캡처
걸그룹 ‘씨스타’ 출신 가수 소유.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 캡처
걸그룹 ‘씨스타’ 출신 가수 소유가 과거 공황장애를 앓았다고 고백했다.

소유는 13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 올라온 ‘취한 김에 풀어보는 방송가의 비밀 썰’이라는 제목의 영상에서 신동엽이 “진짜 힘든 일을 겪어봤냐”고 묻자 소유는 “공황장애가 심하게 와서 진짜 힘들었다”고 말했다.

소유는 “내게 엄청 슬픈 얘기긴 한데 (공황장애) 약에 너무 취해서 ‘어깨’ 활동 때 기억이 아예 없다”고 털어놨다. ‘어깨’는 2015년 소유가 ‘십센치’ 권정열과 협업한 싱글이다.

그러면서 소유는 “지금은 오히려 (활동을) 그냥 즐기려고 한다. 그래서 1년에 한 번 여행 가는 게 나한테는 엄청 필요하다. 다 내려놓고 다 같이 놀고 즐긴다”고 말했다.

뉴스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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