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커스장으로 변신한 열린송현녹지광장
입력 2023 05 05 03:40
수정 2023 05 05 03:40
어린이날을 하루 앞둔 4일 오전 서울 종로구 열린송현녹지광장에서 열린 ‘2023 서울서커스페스티벌’ 주요 작품 시연회에 참가한 뱅상 바랭 컴퍼니팀이 공연하고 있다. 비가 쏟아질 것으로 예보돼 주최 측은 5일로 예정된 많은 프로그램을 6~7일로 순연했다. 도준석 기자
도준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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