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공중화장실서 남성 1명 불에 타 숨진 채 발견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폴리스라인·사건현장 자료사진.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123RF
폴리스라인·사건현장 자료사진.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123RF


29일 오후 4시 11분쯤 대구 달서구 이곡동의 한 공중화장실에서 불이 나 10여분 만에 진화됐다.

현장에는 신원을 알 수 없는 남성 1명이 불에 타 숨진 채 발견됐다. 숨진 남성과 관련해 범죄 혐의점은 발견되지 않았다.

경찰은 숨진 채 발견된 남성이 혼자 화장실에 들어가는 장면을 CCTV에서 확인하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권윤희 기자
  • 카카오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네이버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밴드 공유하기
ⓒ 트윅,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Q.
기사를 끝까지 읽으셨나요? 이제 AI 퀴즈로 기사의 핵심을 점검해보세요.
공중화장실 화재 진압에 소요된 시간은?
연예의 참견
더보기
여기 이슈
더보기
갓생 살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