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이해찬 빈소 조문’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
입력 2026 01 28 13:49
수정 2026 01 28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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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이 28일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고 이해찬 전 국무총리의 빈소에서 조문을 마친 뒤 이해찬 전 총리 부인인 김정옥 여사를 위로하고 있다. 2026.1.28 사진공동취재단
정몽준 아산재단 이사장이 28일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이해찬 전 국무총리의 빈소를 찾아 조문하고 있다. 2026.1.28 사진공동취재단
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이 28일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이해찬 전 국무총리의 빈소에서 김민석 국무총리와 인사하고 있다. 2026.1.28 사진공동취재단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이 28일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고 이해찬 전 국무총리의 빈소에서 조문을 마친 뒤 김민석 총리와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와 인사하고 있다 2026.1.28 사진공동취재단
김관용 전 경북지사와 태영호 전 의원이 28일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고 이해찬 전 국무총리의 빈소에서 조문을 마친 뒤 유시민 전 노무현재단 이사장과 인사하고 있다. 2026.1.28 사진공동취재단
임종석 전 청와대 대통령비서실장이 28일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고 이해찬 전 국무총리의 빈소에서 조문을 하고 있다. 2026.1.28 연합뉴스
서훈 전 국정원장, 도종환 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28일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고 이해찬 전 국무총리의 빈소에서 조문을 하고 있다. 2026.1.28 연합뉴스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이 28일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고 이해찬 전 국무총리의 빈소에서 조문을 마친 뒤 이해찬 전 총리 부인인 김정옥 여사를 위로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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