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 마지막 날 ‘북적북적 경복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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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마지막날인 18일 서울 종로구 경복궁에서 시민들과 외국인 관광객들이 나들이를 하고 있다. 2026.2.18 홍윤기 기자
설 연휴 마지막날인 18일 서울 종로구 경복궁에서 시민들과 외국인 관광객들이 나들이를 하고 있다. 2026.2.18 홍윤기 기자


설 연휴 마지막 날인 18일 서울 종로구 경복궁이 시민과 외국인 관광객들로 붐볐다.

연휴 기간 경복궁을 비롯한 4대 궁과 종묘, 조선왕릉이 무료 개방되면서 막바지 나들이객이 한꺼번에 몰렸다. 이날 경복궁 주차장 입구에는 ‘만차’ 안내가 걸린 가운데 관광버스들이 외부 도로에 길게 줄을 서 대기했다. 궁 안팎은 한복 차림의 관광객과 가족 단위 방문객들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오전에는 신년 세시풍속 행사로 복을 부르는 그림 ‘세화’ 나누기 행사가 열렸다. 외국인 관람객들은 세화를 받아 들고 기념사진을 찍으며 한국의 전통 문화를 체험했다.

설 연휴 마지막날인 18일 서울 종로구 경복궁에서 시민들과 외국인 관광객들이 나들이를 하고 있다. 2026.2.18 홍윤기 기자
설 연휴 마지막날인 18일 서울 종로구 경복궁에서 시민들과 외국인 관광객들이 나들이를 하고 있다. 2026.2.18 홍윤기 기자


설 연휴 마지막날인 18일 서울 종로구 경복궁에서 시민들과 외국인 관광객들이 나들이를 하고 있다. 2026.2.18 홍윤기 기자
설 연휴 마지막날인 18일 서울 종로구 경복궁에서 시민들과 외국인 관광객들이 나들이를 하고 있다. 2026.2.18 홍윤기 기자


설 연휴 마지막날인 18일 서울 종로구 경복궁에서 시민들과 외국인 관광객들이 나들이를 하고 있다. 2026.2.18 홍윤기 기자
설 연휴 마지막날인 18일 서울 종로구 경복궁에서 시민들과 외국인 관광객들이 나들이를 하고 있다. 2026.2.18 홍윤기 기자


홍윤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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