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김정은 손 어루만지는’ 딸 주애
입력 2026 02 18 10:05
수정 2026 02 18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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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부인 리설주, 딸 주애와 함께 지난 16일 평양 화성지구 4단계 1만 세대 살림집 준공식 경축공연을 관람하던 중 주애가 김 위원장이 펼친 손을 두 손으로 어루만지고 있다. 2026.2.18 조선중앙TV 화면 연합뉴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부인 리설주, 딸 주애와 함께 지난 16일 평양 화성지구 4단계 1만 세대 살림집 준공식 경축공연을 관람하던 중 주애가 김 위원장이 펼친 손을 두 손으로 어루만지고 있다. 2026.2.18 조선중앙TV 화면 연합뉴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지난 16일 평양 화성지구 4단계 살림집 준공식이 끝난 뒤 부인 리설주, 딸 주애와 함께 인근 ‘애완동물상점’에서 케이지 안의 애완견들을 살펴보고 있다. 2026.2.18 조선중앙TV 화면 연합뉴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딸 주애가 지난 16일 평양 화성지구 4단계 살림집 준공식이 끝난 뒤 인근 ‘애완동물상점’에서 케이지 안의 애완견에게 손을 내밀고 있는 가운데 김 위원장이 옆에서 지켜보고 있다. 2026.2.18 조선중앙TV 화면 연합뉴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지난 16일 평양 화성지구 4단계 살림집 준공식이 끝난 뒤 상업봉사시설 내 ‘애완동물상점’을 둘러보며 흰 애완견을 품에 안고 있는 가운데 딸 주애가 옆에서 애완견 머리를 쓰다듬고 있다. 2026.2.18 조선중앙TV 화면 연합뉴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딸 주애(붉은 원)가 지난 16일 평양 화성지구 4단계 1만 세대 살림집 준공식에서 새 살림집을 배정받은 주민들과 손을 잡으며 인사하고 있다. 2026.2.18 조선중앙TV 화면 연합뉴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부인 리설주, 딸 주애와 함께 지난 16일 평양 화성지구 4단계 1만 세대 살림집 준공식 경축공연을 관람하던 중 주애가 김 위원장이 펼친 손을 두 손으로 어루만지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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