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해병대, 다국적 연합훈련 ‘칸 퀘스트’ 참가
입력 2026 07 03 09:20
수정 2026 07 03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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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3일 해병대 장병들이 훈련교관(해군 의무) 및 몽골 장병과 함께 전투부상자 처치 절차를 숙달하고 있다. 2026.7.3
해병대사령부 제공
지난 29일 해병대 및 참가국 장병들이 몽골군 훈련교관과 고정 및 이동 검문소 운용 수행 절차에 대해 토의하고 있다. 2026.7.3
해병대사령부 제공
지난 30일 해병대 및 참가국 장병들이 차단 및 탐색 작전 수행 중 대항군을 검거하고 개인화기를 회수하고 있다. 2026.7.3
해병대사령부 제공
지난 30일 해병대 및 참가국 장병들이 차단 및 탐색 작전을 수행하기 위해 건물 내부를 수색하고 있다. 2026.7.3
해병대사령부 제공
지난 29일 해병대와 몽골군 장병이 고정 및 이동 검문소 운용 간 출입인원에 대한 신분 확인 및 검색을 실시하고 있다. 2026.7.3
해병대사령부 제공
지난 23일 미국 훈련교관의 설명에 따라 해병대 장병들이 대드론 장비를 활용한 드론 방어체계 훈련을 하고 있다. 2026.7.3
해병대사령부 제공
지난 27일 해병대 및 참가국 장병들이 인원구출 작전 숙달을 위해 목표 지역으로 이동하고 있다. 2026.7.3
해병대사령부 제공
지난 27일 해병대 및 참가국 장병들이 인원구출 작전 숙달 과정에서 수색작전을 수행하고 있다. 2026.7.3
해병대사령부 제공
지난 27일 해병대 및 참가국 장병들이 인원구출 작전 숙달을 위해 대항군과 대치하며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 2026.7.3
해병대사령부 제공
대한민국 해병대가 글로벌 평화유지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다국적 연합훈련인 ‘2026년 칸 퀘스트(Khaan Quest)’ 훈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해병대는 지난달 20일부터 이달 3일까지 몽골 파이브 힐즈 오릉 훈련장에서 진행된 칸 퀘스트 훈련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미국 인도태평양사령부와 몽골군이 공동 주관하는 ‘칸 퀘스트’는 세계 각국이 참여하여 다국적 평화유지활동(PKO) 작전 수행 능력을 배양하고 참여국 간의 상호 운용성을 높이기 위한 연례 연합훈련이다.
이번 훈련에서 해병대 장병들은 다국적군과 함께 야전 전술훈련(FTX)과 지휘소 연습(CPX)을 강도 높게 수행했다. 특히 평화유지 작전의 핵심인 ▲검문소 운용 ▲영외 순찰 ▲부대 방호 ▲갈등 관리 및 민군 작전 등 실전적인 과제를 숙달하며 대한민국 해병대의 우수한 작전 능력을 입증했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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