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태만컷] 스키장의 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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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장의 여름새하얀 눈으로 뒤덮였던 경기 광주 곤지암 스키장이 여름의 문턱에서 보랏빛 버베나로 물들었습니다. 계절이 바뀌면 익숙한 공간도 전혀 다른 풍경으로 다가옵니다. 겨울을 준비하며 잠시 숨을 고르는 슬로프는 사계절이 빚어낸 또 다른 아름다움을 전하고 있습니다.이지훈 기자
스키장의 여름
새하얀 눈으로 뒤덮였던 경기 광주 곤지암 스키장이 여름의 문턱에서 보랏빛 버베나로 물들었습니다. 계절이 바뀌면 익숙한 공간도 전혀 다른 풍경으로 다가옵니다. 겨울을 준비하며 잠시 숨을 고르는 슬로프는 사계절이 빚어낸 또 다른 아름다움을 전하고 있습니다.이지훈 기자


새하얀 눈으로 뒤덮였던 경기 광주 곤지암 스키장이 여름의 문턱에서 보랏빛 버베나로 물들었습니다. 계절이 바뀌면 익숙한 공간도 전혀 다른 풍경으로 다가옵니다. 겨울을 준비하며 잠시 숨을 고르는 슬로프는 사계절이 빚어낸 또 다른 아름다움을 전하고 있습니다.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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