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서현진, 시선 사로잡는 ‘매혹적인 눈빛’
입력 2026 10 28 16:15
수정 2026 10 28 16:15
1/5


연합뉴스
연합뉴스
연합뉴스
연합뉴스
연합뉴스
‘라이어’ 서현진이 10년 만에 유연석과 재회한 소감을 밝혔다.
28일 오후 서울 마포구 MBC 상암동 사옥에서는 MBC 새 금토드라마 ‘라이어’(극본 백재영/ 연출 조영민)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배우 유연석, 서현진, 조영민 감독이 참석했다.
이날 서현진은 10년 만에 유연석과 작품에서 재회한 소감에 대해 “원래 첫 촬영 땐 어색해서 아이스 브레이킹이 필요한데 이미 한두 달 한 것처럼 좋았다, 서로 작업 스타일을 잘 알아서 편했다”며 “유연석 씨는 현장에서 리허설에 시간을 들이는 편인데 10년 전에는 ‘왜 이렇게 시간을 잡아먹나’ 했다, 근데 그게 항상 좋은 결과물로 이어지고 여전히 그렇더라”고 답했다.
또한 시청률에 관해서는 “천운이니 어쩔 수 없는 영역이라고 생각한다”라고 덧붙였다.
이에 조영민 감독은 “시청률이라는 게 참 어려운데 재밌게 보실 거라 자신한다,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서현진은 극 중 진실을 말하는 여자, 초등학교 사서 교사 강지선 역을 연기한다.
한편 ‘라이어’는 하나의 기억을 두고 정반대의 주장을 펼치는 두 남녀가 진실을 향해 치열하게 충돌하는 심리 스릴러 드라마다. 오는 30일 오후 9시 50분 처음 방송된다.
온라인뉴스부
ⓒ 트윅,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내안의 AI 본성 분석 :
UNMASK ]
"기사를 읽는 동안 깨어난 당신의 숨겨진 페르소나를 AI가 스캔합니다."
기사 읽는 습관에 숨겨진 당신의 MBTI는?
Q.
기사를 끝까지 읽으셨나요? 이제 AI 퀴즈로 기사의 핵심 내용을 점검해보세요.
기사를 다 읽으셨나요? AI 퀴즈로 핵심 점검!
드라마 ‘라이어’의 장르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