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자 한 자 아로새기는 팔만대장경
입력 2026 10 29 19:41
수정 2026 10 30 01:57
국보이자 세계기록유산인 팔만대장경을 새롭게 판각하는 ‘해인사 장경도감 대장경 판각 고불식(告佛式)’이 29일 경남 합천군 해인사에서 열렸다. 사진은 스님이 현장에서 전통 판각을 시연하는 모습. 약 800년 전 대장경 조성 정신과 염원을 현 시대로 잇기 위해 대장경 8만 1352장 전체를 한 본 더 제작하는 이번 불사는 완료까지 50∼100년가량 소요될 예정이다. 합천 연합뉴스
국보이자 세계기록유산인 팔만대장경을 새롭게 판각하는 ‘해인사 장경도감 대장경 판각 고불식(告佛式)’이 29일 경남 합천군 해인사에서 열렸다. 사진은 스님이 현장에서 전통 판각을 시연하는 모습. 약 800년 전 대장경 조성 정신과 염원을 현 시대로 잇기 위해 대장경 8만 1352장 전체를 한 본 더 제작하는 이번 불사는 완료까지 50∼100년가량 소요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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