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바이트 면접녀 성폭행 미수 3명 입건
입력 2013 06 26 00:00
수정 2013 06 26 08:22
부산 동부경찰서는 26일 주점 아르바이트를 위해 면접 보러 온 여대생을 성폭행하려 한 혐의(강간미수)로 김모(39)씨 등 3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김씨 등은 지난달 31일 오전 7시 30분께 부산 부산진구 부전동의 한 모텔에서 여대생 A(23)씨를 성폭행하려다 A씨가 반항해 미수에 그친 혐의를 받고 있다.
김씨는 전날 아르바이트를 하기 위해 면접을 보러 온 A씨와 자신의 주점에서 술을 함께 마신 뒤 모텔로 자리를 옮겨 이 같은 일을 벌였다.
연합뉴스
김씨 등은 지난달 31일 오전 7시 30분께 부산 부산진구 부전동의 한 모텔에서 여대생 A(23)씨를 성폭행하려다 A씨가 반항해 미수에 그친 혐의를 받고 있다.
김씨는 전날 아르바이트를 하기 위해 면접을 보러 온 A씨와 자신의 주점에서 술을 함께 마신 뒤 모텔로 자리를 옮겨 이 같은 일을 벌였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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